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니발도 로드리게스(Nivaldo Rodriguez): WBSC U-23 야구월드컵 출전 경험 “MLB 성공의 열쇠”

니발도 로드리게스(Nivaldo Rodriguez): WBSC U-23 야구월드컵 출전 경험 “MLB 성공의 열쇠”
01/09/2020
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오른손잡이 구원투수가 2018 WBSC U-23 야구월드컵 동메달 결정전에서 선발로 나섰다.

니발도 로드리게스(Nivaldo Rodriguez)는 2018 WBSC U-23 야구월드컵에서 베네수엘라 대표팀으로 출전했던 경험이 메이저리그(MLB) 활동에 자신감을 불어넣었다고 말했다.

그는 베네수엘라 야구연맹(FEVEBEISBOL) 공식 웹 사이트를 통해 “U-23 야구월드컵에 국가대표선수로 출전한 경험은 나에게 자부심을 주었다”고 전했다.

2018 WBSC U-23 야구월드컵에서 베네수엘라 투수진의 핵심 멤버였던 그는 3경기 중 2경기에 선발투수로 나서 11이닝 동안 무실점을 기록했으며,

한국과의 동메달 결정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5개의 삼진을 비롯해 안타1개와 볼넷 3개만을 허용해 5-4 승리로, 베네수엘라의 WBSC U-23 야구월드컵 첫 메달 획득에 기여했다.

1997년 나구아나과, 발렌시아 출신 로드리게스는 마이너리그(2016-2019년; 58경기, 29선발)에서 4년을 보낸 뒤 7월 28일 LA다저스를 상대로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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